12월 12일 광화문 광장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IX SNOWBOARD CITY JUMP - BIG AIR MATCH가 열렸습니다.

 

먼저 대회 시작전 선수들의 인스펙션(연습) 모습입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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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정원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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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광수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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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fan Gimpl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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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edeik Evenson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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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ero Ettala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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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edeik Evenson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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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kku Koski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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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an-Luca Cavigelli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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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ero Ettala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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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광수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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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을 맞아 어제보다도 더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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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합 대진표입니다. 세계에서 손꼽힌 9명의 스노우보더들이 토너먼트를 벌이게됩니다.

 

토너먼트인데 인원이 9명이다보니 한명은 부전승하게되는데 권대원선수가 제비뽑기로 부전승하게 되어서 바로 2차전으로 진출하였습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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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스펙션이 끝나고 본 시합을 위해서 계속해서 킥커를 정비했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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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합 시간이 다가올수록 더 많은 인파가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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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수들이 모두 무대위로 올라와서 대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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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도 어김없이 해설은 MC터보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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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. 인정사정없는 토너먼트 1:1 대결로 두번의 기술을 시도후 더 높은 점수를 비교하여

상대보다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한 선수가 다음번 시합으로 출전하게 되었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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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의 권대원 선수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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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측부터 Fredeik Evenson, Gian-Luca Cavigellim, Chris Mingo.

 

크리스 선수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않았으나 한국에 체류중으로 09/10시즌 한국에서의 활약이 주목되는 선수입니다.

 

이날 오랜만에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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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승전에서 만난 Stefan GimplEero Ettala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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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승전은 두번의 점수중 높은 점수로 판단하는것이 아니고, 총 세번의 시도후 높은 두점수를 합산해서

 

상대보다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한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이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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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까지 갤러리들의 손에 땀을 쥐게하며 각축을 벌인 Stefan GimplEero Ettala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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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 승자의 자리는 Eero Ettala가 차지했습니다. Stefan Gimpl 2위. Jaakko Ruha Markku Koski가 공동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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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상식을 마지막으로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끝을 맺었습니다. 이제까지는 볼수없었던 사상초유의 빅에어 매치는 성공리에 끝을 맺었습니다.

 

 

 

12월 13일(일)에는 마지막으로 LG FIS WORLDCUP이 벌어집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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